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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타임 80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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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타임 809 경기필하모닉 베토벤 & 브람스 II
지휘 마시모 자네티 I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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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질 무료 / 고화질 유료)
첫방송 2020-01-01 I 길이 1시간 37분 I 음향 STEREO
수록곡
1.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77 - 1악장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77 - 1st mov. )
- 작곡: 요하네스 브람스 지휘 : 마시모 자네티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솔리스트 : 이지윤( 바이올린 )
2.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77 - 2악장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77 - 2nd mov. )
- 작곡: 요하네스 브람스 지휘 : 마시모 자네티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솔리스트 : 이지윤( 바이올린 )
3.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77 - 3악장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77 - 3rd mov. )
- 작곡: 요하네스 브람스 지휘 : 마시모 자네티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솔리스트 : 이지윤( 바이올린 )
4. 파르티타 3번 BWV.1006<가보트와 론도> ( Partita for solo violin No.3 in E major, BWV 1006 )
- 작곡: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 솔리스트 : 이지윤( 바이올린 )
5. 교향곡 제3번 내림마장조, Op.55 <영웅> - 1악장 (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55 <Eroica> - 1st Mov. )
- 작곡: 루트비히 판 베토벤 지휘 : 마시모 자네티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6. 교향곡 제3번 내림마장조, Op.55 <영웅> - 2악장 (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55 <Eroica> - 2nd Mov. )
- 작곡: 루트비히 판 베토벤 지휘 : 마시모 자네티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7. 교향곡 제3번 내림마장조, Op.55 <영웅> - 3악장 (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55 <Eroica> - 3rd Mov. )
- 작곡: 루트비히 판 베토벤 지휘 : 마시모 자네티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8. 교향곡 제3번 내림마장조, Op.55 <영웅> - 4악장 (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55 <Eroica> - 4th Mov. )
- 작곡: 루트비히 판 베토벤 지휘 : 마시모 자네티 연주 :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로필]
 
지휘 _ 마시모 자네티
마에스트로 마시모 자네티는 세계 최고의 오페라 하우스 및 콘서트홀에서 활약하며 국제적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마시모 자네티는 2018/2019년 시즌부터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18/19시즌 서울을 비롯한 한국의 주요 도시에서 여러 차례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리리코 디 칼리아리 극장에서 교향악 연주 및 여러 오페라, 베를린 슈타츠오퍼와 <라 트라비아타>를 공연한다. 또한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 요미우리 니폰 심포니, 대구시향 등을 지휘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로스트로포비치 페스티벌에서 모스크바 러시아 국립 오케스트라와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북경 국가대극원 오케스트라와 <돈 파스콸레>를 공연했다.
 
벨기에 플레미쉬 오페라단의 음악 감독을 역임했으며 라 스칼라 극장, 드레스덴 젬버 오퍼, 뮌헨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베를린 슈타츠 오퍼, 시카고 리릭 오페라, 코번트 가든 로얄 오페라 하우스, 바스티유 파리 국립 오페라, 플로렌스 오페라 페스티벌 극장, 로마 국립 오페라 극장, 볼로냐 시립 극장, 토리노 왕립극장,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샌디에고 오페라, 왕립 스웨덴 오페라,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바르셀로나 리세우 극장, 스페인 빌바오 오페라 등 세계 유명 오페라극장에서 객원 지휘했다.
 
마시모 자네티는 관현악 지휘자로서도 명성이 높다. 체코 필하모닉, 바이마르 슈타츠카팔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에서 정기 공연을 해왔으며, 밤베르크 교향악단, 슈투트가르트 방송 교향악단, 함부르크 NDR 교향악단, 프랑스 방송 교향악단, 핀란드 스웨덴 방송 교향악단, 뉴질랜드 교향악단 등을 지휘했다. 중국 필하모닉, 광저우 교향악단, NHK 심포니 등 아시아 오케스트라와도 자주 연주하고 있다.
 
2018년 소냐 욘체바와 소니클래식에서 베르디 음반, 2013년 베르디 <시몬 보카네그라>, 2010년 베르디 <시칠리아의 저녁기도>음반을 발매했으며 2008년에는 <리골레토>로 베르디 전집 DVD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바이올린 _ 이지윤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윤은 1992년에 태어나 만 4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국내 콩쿠르는 물론 해외 다수의 국제 콩쿠르를 석권해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연주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예원학교 재학 중 만 15세의 나이에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사과정에 영재입학하여 김남윤 교수와 김정현 교수를 사사하였고,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바이올리니스트 Kolja Blacher 지도 아래 석사와 연주자과정을 수료하였다.
 
2013년 모스크바에서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에 이어, 2014년 윈저 콩쿠르, 2016년 덴마크 칼 닐센 콩쿠르에서 1위로 주요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를 석권했고, 그에 앞서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와 2014년 인디애나폴리스 바이올린 콩쿠르 입상 등 다수의 국제무대에서 수상하여 한국음악계에 낭보를 전했다.
 
이지윤은 만 7세에 서울시립향악단과의 협연으로 데뷔하여 현재 유럽과 미국, 러시아 및 아시아 전역의 많은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일찍이 한국에서는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으며,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교향악단,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교향악단, 덴마크 오덴제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페인 발렌시아 오케스트라 등 국내 외 최고의 오케스트라 등 해외의 다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뿐 만 아니라 Nikolj Znaider, Jac van Steen, Marin Alsop와 같은 세계 최고의 거장들과 함께 무대에 서고 있다.
 
이지윤은 현재 거장 Daniel Barenboim이 이끄는 독일 명문 베를린 슈타츠카펠레의 악장으로 활동 중이고, 2018년 5월 영국의 Orchid Classics레이블에서 코른골드와 닐센 협주곡을 수록한 데뷔음반이 발매되었다.
 
 
연주 _ 경기필하모닉
“잠재력이 엄청난 오케스트라다. 모든 음악을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변한다”
- 뉴욕필하모닉 예술감독 Jaap van Zweden -
 
“젊고 생기 있는 오케스트라... 이런 오케스트라가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 Der Tagesspiegel -
 
“동양의 진주를 이제야 발견한 느낌”
- Musikfestspiele Saar 조직위원장/피아니스트 Robert Leonardy -
 
“경기필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
- Deutschland Radio -
 
“풍성한 음량과 세밀한 표현력이 매우 인상적인 오케스트라”
- Saarbrucker Zeitung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천3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10월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이다.
 
2008년 중국, 미국 투어를 시작으로 2009년 스페인 발렌시아와 톨레도 페스티벌 초청 공연, 2010년 중국 투어, 이탈리아 투어로 호평 받았다. 특히 2014년에는 일본 Asia Orchestra Week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대표로 초청 받았으며,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공연하고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정식 초청을 받아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2016년 오케스트라 선택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지휘하며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오케스트라’라고 극찬했으며, 경기필과 함께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무티 오페라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또한 2017년 또 다시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선택하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6년 내한공연에서 경기필과 첫 호흡을 맞췄던 핀커스 주커만도 2018년에 다시 경기필과 공연하는 등 세계 유명음악가들과 계속해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 밖에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케이트 로열 등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과 협연해왔으며, 2017년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고, 폴란드 국영방송 초청으로 카토비체에서 공연하는 등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는 얍 판 츠베덴, 니콜라이 즈나이더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객원 지휘했다.
 
2018년 9월부터 이태리 출신의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경기필을 이끌고 있다.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인 ‘데카(DECCA)에서 말러 교향곡 5번 음반을 발매했다.
방송안내
프로그램명 : 클래식타임
회차 : 809 회
첫방송: 2020-01-01
길이(hh:mm:ss) : 1시간 37분